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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내돈내산

인천 효성동] OSK마트에서 식자재 구매하기! 나의 소소한 행복!

slimslimj 2025. 11. 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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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 말했듯이 오전 퇴근 후 osk마트로 바로 쏘는 날!

집에 있는 식자재가 다 떨어진 것 같아서 구매하러 출동했다.

원래 사야할 것과 구경하면서 사야할 것 중 구경하다가 구매하는 게 훨씬 많은게 문제지만

OSK마트 나때문에 부자되겠네 정말. 고마워해라!

사야할 식자재, 파스타 소스! 감바스 파스타 소스와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소스

파스타 소스와 파스타 면이 다 떨어져서 파스타 면을 먼저 구매하고, 파스타 소스를 보는데

내가 항상 먹는 게 유통기한이 12월까지여서 사기가 아쉬웠다.

그래서 오뚜기꺼로 먹어보기로 했다. 

감바스 소스는 항상 만들어 먹었었는데 시중에 판매가 되고 있길래 궁금해서 사봤다.

그리고 알리오올리오 소스도 구매완료! 이렇게 두 가지 소스를 샀다.

아직 먹어보지 않았지만 기대되는 파스타 소스!

 

급 끌려서 사게 된 그때 그 시절 국물 떡볶이!

두 번째 사먹는 그 때 그 시절 국물 떡볶이

저번에 사서 집에서 만들어 먹었는데 간편하고 맛있다. 거기에 할인을 한다.

저 국물 떡볶이가 3,000원도 안한다. 행복하잖아. 저렴한데 맛도 좋은 떡볶이라면 사먹어야지!!

이미 아는 맛은 항상 무서운 법! 아는 맛이 최고야!

할인에 혹해서 샀지만 필요한 것! 엉아의 점심을 책임저줄 풀무원 황급밥알 200도 볶음밥!

아니 이거도 왜 2인분에 3,000원도 안하는거에요? 대체?

OSK마트 나의 마음을 단단히 사로 잡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할인!

홈플러스보다 식자재가 싸다. 유통기한이 조금 짧은 것들도 있지만 생각보다 대형마트보다 저렴해서 좋다.

바로바로 먹을 식자재는 전혀 상관이 없으니까!!! 그리고 냉동은 괜찮아! 무조건 오케이오케이 라고 하며  일단 맛별로 2세트씩 구매!

맛은 포크&스크램블 볶음밥, 새우&갈릭 볶음밥 이렇게 두 가지 맛이다.

오늘(11/11) 엉아 도시락으로 싸줬는데 고기냄새 안나고 맛있다고 해서 다행! 더 많이 사올걸 그랬나?

먹어본 맛이 기억나 밥반찬으로 먹으려고 구매한 언양식 바짝 불고기

집에 반찬이 김치밖에 없잖아. 그럼 어떻게 해야돼? 사먹어야지!

원래 집에서 많이 해먹는 편인데 장염이슈로 너무 피곤하고 힘든 나머지 요 근래에는 계속 조심조심 먹거나

괜찮은 것들로 시켜먹었다. 하지만 장을 보러 왔으니 반찬을 사볼까나?

한 번 먹어봤던 언양식 바짝 불고기! 이것도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처음 샀었는데 거기보다 OSK마트가 2천원 정도 더 쌌다.

고마워요 OSK마트!!!! 최고최고!!!

갑자기 사게 된 나의 최애 음식 케이준 감자튀김!

맛이 없을 수 없지 이건. 집에 오리지널 감자튀김만 있으니까 케이준은 다른맛이야 사야돼!

무려 2kg짜리가 12,000원이라는 착한 가격이라니! 그럼 사야지 사야지!

커다란 플라스틱 냉동용기에 한 통 가득 나왔다. 주말에 에어프라이기 돌려야지 행복하다 헤헤헤

 

이 밖에도 콩나물, 고추장 불고기, 두부, 바나나 등을 사서 한 박스 가득 들고 집으로 들어갔다.

이걸로 일주일 이상은 먹겠구나 행복하다!! 냉동식품은 일주일이 왠말! 한 달은 족히 먹겠다!

역시 장보기는 나의 소소한 행복! 너어어어어무 좋아 캬캬캬캬

그럼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고 우리 내일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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