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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단사거리] 따뜻한 트리가 있는 아늑한 카페 잔잔한 숲 본문

일상/맛집

인천 검단사거리] 따뜻한 트리가 있는 아늑한 카페 잔잔한 숲

slimslimj 2025. 12. 15.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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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와 은가비를 갔다가 왕길친구가 평소에 가보고 싶다했던 카페로 가기로 했다.

카페 잔잔한 숲

입구 앞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다. 겉으로 봤을 때도 깔끔하고, 정말 따뜻해보이는 곳이었다.
카페 내부는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하다.
https://m.place.naver.com/restaurant/1404904054/home?entry=pll

잔잔한숲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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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검단로 483-2 1층 101호 잔잔한 숲

카페 내부 감성이 어마어마한 잔잔한 숲

검암에도 있고, 검단에도 있었는데 우리가 간 곳은 검단쪽에 위치한 잔잔한 숲.
카페 내부에 있는 다양한 소품들이 더 아늑하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
이제 음료를 사서 폭풍수다를 떨어볼까나?

밤이 될 때까지 수다는 계속 되었다...

분명 해가 있을 때 들어갔는데 해가 져서야 나온 우리들
이야기 할거리가 너무 많았다...
열심히 먹고 수다떨고 입이 아플 때 쯤 카페 밖으로 나왔다.
오래되서 뭘 먹었는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무난무난한 맛이었다.
특별한 맛은 아니였던걸로 기억한다.

카페를 나선 뒤에도 올리브영과 옷가게, 인협뽑기가게를 돌아다니다 탄이와 함께 저녁 9시반이 지나서야 집에 도착했다.
하루가 꽉차고 알찬 날이었다.
어서 12월 송년회 때 만나자 친구들아😍

블로거친구들도 송년회 많이 하고 있지?
우리 아프지말고 따뜻한 연말 보내쟈!
항상 모두를 응원해❤️
모두 내일봐 뱌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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