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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가정동] 몇 개 안남은 지점 중 하나 찾은 새마을식당 본문

일상/맛집

인천 가정동] 몇 개 안남은 지점 중 하나 찾은 새마을식당

slimslimj 2026. 1. 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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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새마을식당은 몇 지점 남지 않은 것 같다.
백종원의 여러 가지 이슈도 더 터져서 그런건가?
여튼 오전에 결혼식 갔다가 엉아와 함께 첫끼를 먹기위해 뷔페는 패스
연탄불고기 먹고 싶다해서 열탄불고기가 있는 새마을식당으로 향했다.
얼마전 정서진중앙시장 갔다가 본 새마을 식당
새마을 식당이 아직도 있네? 하며 지나갔던 기억이 나서 찾아갔다.
새마을식당 인천가정루원시티점
인천 서구 가정로 437 SK 리더스뷰 302동 B226호 (열탄데이 미진행)
https://naver.me/Fkj3BFSb

새마을식당 인천가정루원시티점 : 네이버

방문자리뷰 74 · 블로그리뷰 27

m.place.naver.com

출입구컷 또 까먹어버렸다!

새마을 식당 중 이렇게 작은곳은 처음가보는데 나름 아늑하니 괜찮았다.
주말 낮인데 사람도 많지 않았고, 우리까지 세테이블 정도 손님이 있었다.

주문을 잘못했네???!!!

오리지날 열탄 시킨줄 알았는데 간장맛으로 눌렀었나보다.
어쩐지 색깔이 왜 빨갛지않지? 내가 잘못 기억하고 있었나? 했는데 간장맛으로 시켰네 헷...🥲
간장2에 막창1을 시켰는데 다시 오리지널 양념1과 계란찜, 계란밥에 소주콜라까지 촥촥 시켰다.
엉아는 막창을 먹지 않지만 내가 먹고 싶어서 시켜버렸다.
엉아는 이 날 탄이를 몰고 집으로 가야했으므로 이 소주는 모두 제것입니다.
한병 좀 안되게 먹고 고기도 다 먹고나니 하객룩이 터질 것 같아 이동이동!

가게 내부 사진

점심 식사 후 집에가려다가 주차권을 안받아서 다시 새마을식당으로 갔다.
근데 안갔으면 목도리 두고 갈 뻔. 목도리를 의자아래에 넣어두고 그냥 나왔다. 역시 정신머리없는 나😅
급하게 주차등록과 목도리를 챙기고 엉아, 탄이와 함께 귀가!
빠르게 마셨던 술이 돌기 시작했다.

낮술 먹고 나서는 역시 집에서 낮잠이 최고!
집오자마자 호다닥 씻고 침대에 누워 낮잠을 청했던 주말
25년 일상포스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어서26년으로 가자!
그럼 모두 내일만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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