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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집에서 간단하게 떡볶이 먹고 싶을 땐 그때 그 시절 국물떡볶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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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집에서 간단하게 떡볶이 먹고 싶을 땐 그때 그 시절 국물떡볶이!

slimslimj 2026. 2. 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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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아와 건강검진 데이트를 하고, 점심에 맛있는 전주현대옥, 저녁에는 떡볶이 만들어 먹기!!!

거기에 엉아가 정서진중앙시장에서 사온 모둠전이랑 같이 식사하기!!!

대림 그때그시절 국물떡볶이 373g : 꽁지삼촌

 

대림 그때그시절 국물떡볶이 373g : 꽁지삼촌

쫄깃한 쌀떡과 감칠맛 나게 매콤달콤한 풍부한 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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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국물 떡볶이

대림 그때 그 시절 국물 떡볶이 

가격이 잘 기억나지 않은데 3천원 안쪽이었고 나는 동네에 있는 osk마트에서 구매를 했다.

나의 떡볶이 밀키트 선택은 3,000원 이하로 살것! 떡볶이를 많이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 굳이 안먹어도 되지만

가끔 먹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때 3,000원 이하의 국물떡볶이를 사먹는다.

특히 그때 그 시절 국물 떡볶이는 벌써 세 번째 사먹는 밀키트다! 맛이 보장이 되어있고,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에 사먹는다 후후후

밀키트에는 떡과 떡볶이 소스, 야채스프가 있다.

조리장면은 까먹고 안찍었다. 세번째 조리에 조리방법이 너무 간단해서 안찍었다. 아니 그냥 까먹은거다.

내가 떡볶이를 만들동안 엉아는 정서진중앙시장에 가서 전을 포장해왔다.

모둠전과 떡볶이

모둠전과 국물떡볶이 먹기!

전에 만들어뒀던 간장에 모둠전, 갓만든 국물떡볶이 함께 먹기

모둠전은... 비주얼은 좋았지만 맛이 없었으므로 어딘지 상호명은 패스

굳이 추천을 할 필요가 없는 곳... 단 장점은 시장내에 있어서 늦게까지 열려있어서 구매가 가능했다는 점!

전화해서 확인하고 갔다. 인터넷에 나와있는 것과 다른 시간일까봐 (전에 철길부산집에 당한 경험이 있기에)

근데 그렇게까지 사먹을 가치가 없었다... 마치 나의 티스토리가 별로 가치가 없는 것처럼 (나쁜 구글...흥!)

모둠전은 별로였지만 2만원짜리 였기에 다 먹었다. 근데 꾸역꾸역 먹어서 헛배 부른거 같다...

떡볶이는 존맛탱! 대존맛! 저번에 먹을 땐 비엔나소세지도 넣고 대파도 넣고 먹었는데 오호 존맛!

다양한 기호에 따라 넣고 싶은  재료를 넣으면 더 맛있어진다.

 

떡볶이를 좋아하는데 시중에 파는 배달떡볶이가 너무 비싸다 느껴지는 사람들은 이렇게 2천원대 밀키트 떡볶이 어때?

참고로 난 오늘은 역전할맥에서 불짬뽕탕이랑 짜빠구리세트 먹을꺼댯 이얏호!! 

모두 설 명절이 되었으니 돼지파티 시작하자! 대신 체하지 않게 조심 또 조심!!

그럼 모두 내일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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