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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한 개복치의 일상*여행일지
내돈내산] 나는야 구매왕! 기존에 쓰던 자라향수를 사려다가 새향수를 두개나 사버렸다!!! 본문
동춘 스퀘어원을 가게 된 이유 첫번째는 엉아와 동생이 마음에 드는 자라 가죽자켓을 입어보고 구매하기위해,
두번째는 나의 다써가는 자라향수를 재구매하기 위해.
1년전인가? 그 때도 스퀘어원에서 자라 들어갔다가 우연히 향수를 구매하게 됐는데 그 향이 너무 취향저격을 해버린 것!
몇 개 없는 향수중에 가장 좋아하는 향수로 자리차리를 하였다.
그래서 자라 갈 겸 가서 재구매를 하기로 했다.
두둥. 근데 없다. 내가 쓰던 향수가 없. 다...
그렇게 향수 코너에서 계속 두리번 거리면서 대체할 다른 향수를 고르다가 두 가지를 골라 사왔다.
동춘 스퀘어원 자라 영업시간 10:30-22:00






자라 마시멜로우 어딕트 오드퍼퓸 30ml 21,900원
달달한 향이나 과일향을 좋아하는 나는 시향과 함께 이 향에 중독되었다.
달콤한 향이 딱 내 스타일이다. 어쩜 이렇게 나에게 딱 맞는 향을 주신건가요!!
기존에 쓰던 향은 이제 단품인건지 팔지 않고 있고, 다른 향을 골라야했기 때문에 거진 30분을 계속 향을 맡다가 현기증이 났다.
그중에서 고르고 고른게 바로 이 향. 마시멜로우 어딕트 오드퍼퓸
지금 생각해보면 잔뜩 쟁여놓을걸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또 언제 이 향수가 소리없이 증발할지 모르는데 말이다.
현재 글을 작성하고 있는 지금도 병실에서 이 향을 맡으며 행복에 잠겨있는 상태!
달콤함을 원한다면 이 향수를 구매해도 좋을 것 같다. 모두 시향 한 번 해보는거 어떤가? 오우~ 달콤달콤
구매할 수 있는 사이트에 들어가서 보니 이 향수의 정보는 피치글로우. 1머스트 2피치 3 자스민 이라고 적혀있었다.




https://www.zara.com/kr/ko/energetically-new-york-%E1%84%8B%E1%85%A9%E1%84%83%E1%85%B3-%E1%84%91%E1%85%A5%E1%84%91%E1%85%B2%E1%86%B7-100ml-3-4fl--oz---p20110710.html?v1=495716272&v2=2419833
https://www.zara.com/kr/ko/energetically-new-york-%E1%84%8B%E1%85%A9%E1%84%83%E1%85%B3-%E1%84%91%E1%85%A5%E1%84%91%E1%85%B2%E1%86%B7-100ml-3-4fl--oz---p20110710.html?v1=495716272&v2=2419833
www.zara.com
자라 올팩티브 넘버원 에너제틱 뉴욕퍼퓸 포 우먼 오드퍼퓸 30ml 35,900원
이건 직접 시향했을 때는 바다향이 나고 시원시원한 향이라 내가 평소에 쓰던 향과 다른 향이 나서 매력적이었다.
근데 집에 와서 맡아보니 전혀 다른 향. 확실히 시향하라고 나와있는 제품이랑 새제품의 향은 다른 것 같다.
개인적으로 시향했을 때가 더 좋았다. 시원한 바다향이 나서 구매한건데 새 제품의 향은 나에겐 너무 묵직하게 다가왔다.
엉아랑 동생도 그 느낌이 아닌데? 라며 별로라고... 이런이런. 너무 아쉽다.
그냥 마시멜로를 두개 쟁일 걸 그랬다. 그래도 또 나중에 사용하면 마음이 바뀔지 모르니 일단 저장. 집에 고이 모셔두고 다음에 써봐야겠다.
이 향수 정보는 카다몸, 자스민, 샌들우드. 내가 시향을 하고 잘못 골라온건가... 누가 시향해보고 제자리에 두지 않은걸까?
맡아봤던 향이랑 전혀 다른 느낌이라 잘못 가지고 온 것 같기도 하다. 설명이랑 맡았던 향도 다른 것 같다. 허허허.
난 대체 무엇을 골라온것인가! 다음에 자라 가서 다시 한 번 찾아와야겠다...

총 두가지의 자라 향수 겟
이렇게 두 가지의 향수를 구매하고 하나는 잘 사용 중, 하나는 방치 중인 자라향수
가격도 저렴한데 내가 원하는 향이라 만족스럽고, 하나는 아쉽지만 그래도 가격이 많이 비싼편은 아니라서 나쁘지 않다.
다음에 마시멜로우 또 사와야지. 전에 쓰던게 뭐였는지 지금은 집이 아니라 볼 순 없지만 그것도 다시 나온다면 꼭 쟁여놔야겠다.
오랜만에 오늘의 마무리사진은 모든것들을 하루만에 다 마치고, 고기먹고 집에 돌아와서 우리가 한 챌린지로 마무리
대체 왜 자꾸 이런 챌린지를 하는걸까. 왜 하고 싶게 만드는 챌린지는 많은 것일까...
챌린지 자랑 한 번 하고 치료 받으러 가야겠다... 허허허. 어서 챌린지를 다시 하는 그 날까지 기다리며... 모두 안녕



바지는 왜 다 똑같은 걸 입은건지 이제서야 발견한... 그럼 모두 진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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