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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한 개복치의 일상*여행일지
내돈내산] 애슐리 케이준 볶음밥으로 간단한 점심 챙기기 (근데 이제 가벼운 이슈가 발생한...) 본문
닌텐도 스위치 구매후기를 쓰려다가 오늘 일어난 일을 올리고 싶어서 급으로 바꿔 올리기
닌텐도 스위치 구매후기는 이렇게 또 하루를 미루게 된다. 나는야 미루기 대마왕 룰루
오전 퇴근 후 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집에 엉아 도시락으로 챙겨주려고 산 애슐리 케이준 볶음밥이 생각났다.
오늘 할일도 많았기에 간단하게 데워 먹는 냉동식품으로 결정!
케이준 볶음밥을 전자렌지에 넣고 3분 30초 기다리는 동안 전날 밤에 먹은 설거지를 할 예정이었다.
물론 계획대로 되지 않는게 인생이지 힛


애슐리 케이준 볶음밥 포장상태
큰 포장지 속에 1인분짜리 볶음밥이 4개 들어있다.
큰 포장지는 받자마자 뜯어서 재활용해서 없어진지 일억년
뜯어서 밥을 전자렌지 용기에 넣으려다가 앞에 있는 빈통들이 거슬려 넣어야했다.
빈통을 잡는 순간

에헤이!! 조젼네...
밥의 1/3을 엎어버렸습니다. 헤헤헤헤헤헤헤헤헤
덜렁대기 1위. 저렇게 떨어뜨려놓고 약간 고민했다.
주워 담아서 아무렇지 않은 척 다시 전자렌지에 돌릴것인가, 아니면 치울것인가.
고민하는 동안 엉아와 동생에게 이 사실을 보여주고 어떻게 할까 했는데 우리집 음식물처리기 먹깨비에게 주기로 결정
후... 내 밥. 아까운 밥. 1/3이 날아갔는데 다른걸 다시 꺼내서 돌리자니 남아있는 양이 너무 많았다.
그냥 2/3만 먹고 바나나 하나, 간식을 먹는걸로 대체



맛있는건 먹깨비에게 양보하세요 힛!
바닥에 떨어진 밥알들이 바닥에서 서서히 해동이 되어 버렸다.
청소기로 빨아들이다가 바닥을 보니 주황색으로 변해있는 바닥. 우와!!! 바로 치울껄 왜 뜸들였을까
결국 청소기 아웃. 물티슈로 싹싹 모아 먹깨비에게 나눠주고, 나머지 냉동밥을 돌렸다.
양이 많이 적어졌다. 강제 다이어트행
애슐리 케이준 볶음밥 그 맛은?
생각보다 매콤하고, 카레향처럼 향이 약!간! 났다. 소세지가 몇 개 놓여있는데 무난무난한 맛
완밥을 하지 못하고 조금 먹어서 그런건지 더 맛있게 느껴졌다.
다음에 다시 구매해서 먹을 생각도 있다.
그렇게 싹싹 밥을 긁어 먹고, 바나나 하나, 샤인머스켓, 칸쵸, 따뜻한 꿀차까지 먹은 뒤 나의 점심이 끝났다.
다음부터는 더 조심해서 230g 완밥하고 싶다. 모두... 밥 돌릴 때 주의하자! 그럼 내일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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