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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마전] 나는야 빵빵이 최애빵집 IF베이커리!!

slimslimj 2025. 11. 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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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올렸던 산곡동에 있는 빵집에 다녀올 때 생각났던 나의 최애빵집 마전역 IF베이커리

내가 가장 좋아하는 빵집이다.

벌써 3년째 수도없이 간 빵집이지! 22년12월에 처음 알게 된 빵집인데 25년11월인 지금까지 들락이고 있다.

언젠간 꼭 블로그에 써야지 했는데 그게 바로 오늘! 사심을 담아 열심히 써봐야지!

인천 마전역 1번출구 IF베이커리 영업시간 08:00-22:30

사심가득 사진가득 빵가득 IF베이커리

내가 좋아하는 최애빵집이다보니 사진을 잔뜩 찍어버렸다. 빵의 종류가 이렇게나 많다니!!

맨날 빵고르느라 오래 머무르는 이유가 있었다.

오전 일 끝나고 퇴근하면 11시30분정도가 되는데 그 때 신나서 빵사러오면 빵의 향기에 취해 잔뜩 사게 된다.

이 날도 일끝나고 퇴근하는데 동생도 같이 와서 빵빵한 자매가 잔뜩 사버렸다.

38,400원 어치의 빵! 빵빵하게 배채우자!!!

그렇게 배고픈 우리 둘이 고른 38,400원 어치의 빵

쉐라메르에서도 비슷한 가격으로 빵을 사왔는데 몇가지 되지 않았었다면 IF베이커리에서는 38,400원어치면 빵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가격이 비교적 저렴하기 때문! 쉐라메르는 슈크림빵이 3,200원! IF는 2,000원!  무려 1,200원 차이가 난다!

그래서 쉐라메르에서 참다가 IF베이커리에 와서 슈크림빵을 사왔지 후후후후

엉아가 좋아하는 추억의사라다빵 2,700원! 아빠엄마가 먹을 소보루, 단팥빵 각 2,000원!

동생이 먹고 싶어했던 우유롤케익 10,000원과 초코소라빵 2,200원!

바게트도 엉아가 좋아하는 빵중에 하나인데 한봉지사면 거의 혼자 다 먹는다.

이번에는 바게트에 구멍이 많이 나서 한 봉지를 서비스로 받았다.

그래서 한 봉지는 엄마아빠 주고, 나머지 한 봉지는 우리가 집에서 먹기로!

다섯식구가 나눠먹어도 며칠을 먹을 빵이었다. 맛있게 배 빵빵하게 먹는 날이었다. 아 배가 빵빵하니 행복하잖아~

 

심지어 블로그를 쓰는 오늘(11/21)도 일끝나고 빵을 사러 다녀왔다.

오늘은 식빵과 단팥찹쌀도너츠2개

오늘도 행복했다. 모두 행복하길 바라며 우리 내일 만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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