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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한 개복치의 일상*여행일지
인천 왕길동] 친구야 놀자!! 오늘은 왕길에서 놀자! 또 먹고! 또 먹는 닭갈비 본문
오늘은 고등학교 친구들 만나는 날
재미있는 친구들이랑 만나면 항상 가벼운 헤프닝이 생긴다.
엉망진창 와장창인 우리는 만날 때마다 너무 웃기다.
친구의 집 근처로 가서 놀기로해서 오랜만에 탄이 끌고 나왔다.
주로 출퇴근이나 장보러 가는거 말고는 탄이는 지하주차장에서 쉬는데 오랜만에 주말 데이트!
친구네 집은 왕길역 근처여서 친구 집에 주차를 해두고 걸어다니며 동네 투어에 나섰다.



친근해 보이는 왕길동 거리
와 저 단봉슈퍼 왠지 어마어마한 골동품을 팔 것 같은 느낌이다.
20대때 배드민턴을 배웠었는데 이렇게 배드민턴장을 보니 괜히 반가워서 사진을 찍었다.
배드민턴 클럽 너무 재미있는데 조만간 다시 가볼까? 이름도 귀엽다 꿀민턴이라니!!!
왕길역에 도착했는데 친구가 왕길역은 출구가 하나 있다고 했는데 절철타고 온 친구왈 출구 2개란다.
뭐야 왜 몰라 왕길사는 내친구는? 1번출구는 에스컬레이터가 있고, 2번출구는 계단으로 오르내려야한다고 들었다.


네 명중 한 명은 전철, 나랑 다른친구는 탄이를 타고, 왕길역에 사는 친구랑 만났다.
왕길동 사는 친구의 동네소개로 빙빙 돌아 왕길역에서 내리는 친구를 기다렸다.
신발끈 묶고있는 친구와 신발끈 묶는 친구를 쳐다보는 친구, 그리고 왕길역 2번출구로 내려오는 친구들
오늘도 나는 친구들과의 소소한 일상을 찍어본다. 이것이 다 나중에는 추억이 될 것이야


또먹고 또먹는 닭갈비 영업시간 11:00-23:00 라스트오더 21:30
왕길역 1번출구에서 멀지 않는 곳에 있는 또먹고 또먹는 닭갈비
이름이 웃기다 단순하다 재미있다
그러니까 들어가보자
여러 곳의 보기를 보여준 친구, 나머지 셋이 가위바위보로 정하기로 했다.
삼겹살을 먹기로 했는데 삼겹살 집이 문을 닫아서 그 옆에있는 닭갈비 집으로 선택!
가위바위보 따위 무용지물이 되었다. 헤헤 근데 사실 뭐든 좋아. 너희와 함께라면 캬캬캬


닭갈비 기본맛 3인분에 우동사리 추가!
맛있어보이는 닭갈비 등장. 친구 한 명이 매운맛을 못먹어서 기본맛으로 주문했다.
거기에 우동사리, 콜라, 사이다 추가!
이따가 밥을 볶아먹으려고 3인분만 시켰는데 먹다보니 친구들이 새모이만큼 먹어서 내가 잔뜩 먹었다.
심지어 한 명은 위염으로 전날 고생했다고 했는데 위염인 친구와 내가 가장 먹은게 최대의 함정
맛있으니까 많이 먹어줘야지 캬캬


가게 내부 근데 이제 화장실 갔다가 돌아오면서 찍은 가게 내부
날씨가 추워서 화장실이 가게 내부에 있길 바랬지만 여기는 가게 뒤로 돌아 나가야 화장실이 있다.
그렇게 화장실을 찾아가서 화장실 리뷰 올리기
우리는 화장실이 정말 중요하니까!!!






추우니까 화장실 가고 싶잖아. 화장실 탐방가자
화장실 가는 길, 문에 화장실 푯말이 붙어있다. 옆에는 화장지가 걸려있고, 철문을 열고 나가면 밖으로 나가는 곳
밖으로 나가 조금만 걸어가면 남녀 화장실이 각 따로 있고 한 칸씩 나눠져있다.



또먹고 또먹는 닭갈비 화장실
이정도면 뭐 닭갈비집 리뷰가 아니라 닭갈비집 화장실 리뷰수준
어쩌다보니 화장실 사진만 잔뜩 찍어버린 똥쟁이... 식사시간이었다면 미안해
화장실은 비교적 깔끔 비데는 없지만 한겨울에는 따뜻하게 보온되는 라디에이터를 켜주나보다.
벽면에 걸려있었다. 일단 낮에 가기에는 나쁘지 않았다.
그렇게 배 빵빵하니 먹고, 이제 어디를 갈까 하다가
검단사거리에 있는 커다란 다이소를 가자며 우리는 결국 오늘도 다이소 구경을 하러 검단사거리로 향했다.
매일매일 여러 곳의 다이소를 탐방하는 곧 40인 애른이들... 죽기 전까지 다이소 다녀야지 헤헤헤
그럼 내일은 검단사거리 다이소와 악세사리 가게 리뷰해볼게!
모두 안녕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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