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벙한 개복치의 일상*여행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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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인천 검단] 검단사거리 다이소와 악세사리 전문점 은가비

slimslimj 2025. 12. 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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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길동에서 점심으로 닭갈비를 헤치우고 걸어서 검단사거리를 향했다.
배가 차서 그런지 후진 날씨에도 덜 춥게 느껴졌다.

참새들이 방앗간 못 지나가듯 우리도 다이소 못지나간다.
친구가 검단사거리 다이소는 지하에 엄청 크게 있다해서 구경갔다.
전국 다이소 다 도장깨기 할 기세다.


검단사거리 다이소 지하1층!

에스컬레이터 타고 아래로 내려가자마자 다이소가 있었다.
와 엄청 크네! 자랑할만 하네!!!🫡
입구부터 두근두근

다리 긴 산타 나 닮았다고?

친구들이 나 닮았다고 해서 찍었는데 다리 긴게 닮은게 아니라
생긴게 닮았다.
그런거 같아서 분하다! 에잇!

열심히 고르는 곧 불혹을 바라보는 나이의 그녀들과 누군가 흘리고 간 소중한 마이멜로디 그림

불혹을 바라봐도 놓칠 수 없는 다이소 물건들
엄청 진지하게 고르고 있어서 너무 웃겼다.
나는 전날 다이소 털이범으로 먼저 빠르게 움직여서
이날은 살게 없었다.
친구들이 무슨 일이냐며 놀라버렸다. 나도 그런날이 있단다.
전날 이미 털이범 된 날 말야. 후후

그렇게 세 여자는 다이소털이범이 되었다...

나는 이미 있는 신상장바구니
그리고 나머지 친구들은 물건을 사고 새장바구니에 넣었다.
다이소털이범들😜

악세사리가게 은가비

왕길 사는 친구는 검단사거리를 많이 드나들어도 은가비는 처음 가본다 했다.
평소에 발길이 끌리지않아도 친구들과 있다보면 뭘 해도 재미있지
그래서 우루루 들어가서 구경했다.
예쁜거 있으면 넷이 맞춰 구매하자했는데 사이즈이슈로 탈락!!!
그렇게 구경만 잔뜩하고 인사하고 나와야겠다.
아기자기한 귀고리부터 머리핀, 목걸이까지 마음에 드는 곳이었다.

검단사거리 다이소와 은가비를 구경하고
우리늬 또 검단사거리  구경에 나섰다.
다음에 어디갔을지 좀만 기다려줘 내일만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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