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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내돈내산

인천 당하동] 다이소 들렀다 발견한 던킨도너츠 구매하기

slimslimj 2026. 2. 20.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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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 얼마전부터 엄청 땡겼는데 계속 참다가 완정역 다이소 갔다가 그 옆에 보이길래 냅다 들어갔다. 아이 몰라몰라 이번엔 사먹자!
던킨 인천당하점
인천 서구 원당대로 663 한종프라자 104호
https://naver.me/Fcu9m6Ai


던킨도너츠 인천당하점 영업시간 07:00-22:00

다이소 짐을 잔뜩 들고 옆에 있는 당하점 던킨으로 향했다.
던킨도너츠도 일찍 여는 줄 몰랐는데 꽤나 일찍 연다.
오전 7시 오픈이라니 굉장해!

던킨도너츠 인천당하점 실내모습

넓은 가게 내부에 평일 낮이라 그런지 실내에서 먹는 사람은 한 팀 밖에 없었다. 구매하는 사람들은 나 포함 세팀
이 시간에는 가게에서 먹는 사람보다 포장해가는 사람들이 많은 듯하다.
두쫀쿠가 막 유행하기 시작할 당시여서 그 때는 가격이 6,500원이었는데
지금 인터넷에 가격을 보니 8,300원이다.
그럼 더 안사먹지. 6,500원도 사먹을까 말까 망설였는데!
더 먹을 필요가 없어졌다!

내가 선택한 도너츠들

이름 가격 기억안난다.
내가 먹고 싶은 것 위주로 골랐는데 예전에 먹었을 땐 마냥 맛있던 도너츠인데 이번에 먹을 땐 밀가루맛이 너무 많이 나서 먹다가 금방 질렸다.
입맛이 바뀐건지 당하점 도너츠맛이 그런건지 알 수가 있어야지...
그래도 엉아 주려고 산 먼치킨과 나머지 도너츠 잘라서 통에 담아두었더니 퇴근후 남은 것 없이 싹 다 먹었다.
다 못 먹을 줄 알았는데 엉아는 지금 성장기인가?
갓 고등학생된 10대청소년처럼 폭주하며 먹었다.
밥 방금 먹었잖아 엉아 워어...

그만큼 엉아에겐 잘 맞았던 던킨도너츠
다들 달달하게 오늘은 던킨도너츠 어때?
그럼 모두 다시 주말 잘 보내보자!
내일 만나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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