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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한 개복치의 일상*여행일지
인천 동암] 새로 생겼다니 또 안가볼 수 없다! 코지하우스 부평점에서 신년회하기 본문
드디어 나의 포스팅이 2026년으로 넘어왔다.
기나긴 여정을 지나 새해 스토리를 쓸 수 있다.
오래 걸렸다. 나의 포스팅 허허허
동생이 조금 있으면 다시 본가로 들어오는데 그 전에 동생 집에 놀러가자 싶어서 주말 이틀을 동생네서 놀기로 계획했다.
했지. 했으나! 변경
동생집에는 놀거리가 별로 없기 때문에, 티비도 스텐바이미 이기 때문에, 결국 우리가 짜두었던 계획은 빠그라트리고 다시 변경!
코지하우스를 하루 당긴 금요일 낮에 가보기로 했다.


코지하우스 인천부평점 영업시간 11:30-21:00, 브레이크 타임 15:30-17:00
서구쪽에도 하나 생겼는데 그 뒤로 동암쪽에도 생겼다. 동암과 더 가까운데 부평점이라고 이름이 되어있어서 사람들이 부평에 가까울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동생 집에서는 여유롭게 걸어서 20분? 정도 되는 것 같다.
동생은 집에서 걸어오고, 연차인 엉아는 집에서 쉬고 있어서 내가 오전 일을 끝낸 후 엉아를 태워 동암으로 향했다.
코지하우스는 가서 예약과 대기를 해야하고, 미리 인터넷으로 날짜시간을 예약할 수 없다.
직접가서 예약 대기는 좀 힘들다. 동생이 가서 미리 예약 대기를 걸어놓으려 했으나 나와 엉아가 더 빨리 도착했다.
앞에 예약이 꽤 있어서 대기장소에 앉아있다가 너무 추운 나머지 주차해둔 차로 이동
처음에 들어갈 때 옆에 맥도날드와 스타벅스가 있어서 연결되어있는줄 알고, 하나씩 다 들어갔다 나왔다.
각자 다 따로 주차장이 있으니 이 부분을 주의하도록!
30분정도 대기를 했을까? 대기했던 앞 팀들이 다 빠지고, 드디어 우리 차례라고 카톡으로 연락이 왔다.



코지하우스 내부사진
대기를 타다가 안으로 들어오면 보이는 풍경
생각보다 더 넓은 내부를 자랑한다.
근데 왜 안따뜻하지...? 내부가 커서 그런지 안의 공기는 썰렁하다.
더 따뜻하길 바랐는데 많이 따뜻하지 않아서 옷을 반만 벗었다.




주문은 키오스크! 셀프바는 간단한 것들만!
주문은 앉은 자리에서 키오스크로 할 수 있다.
음식 주문 후 20분-25분 정도 기다렸는데 종업원들이 아직은 적응이 안된 것 같았다.
서빙하는 한 분은 목소리가 소머즈만 들을 수 있는 소리고, 다른 분은 어투가 날카로워서 놀랐고, 계산대 앞 종업원은 계산에 대해 물어보니 멍 하고 2초정도 머물렀다가 소통이 잘못되서 2번 번복해야했다...허허
아직 오픈한지 얼마 안됐으니 그럴 수 있지 라고 생각했지만 아마 이 지점은 두 번은 안갈 것 같다.





푸짐한 한상! 가격은 5만원 대!
음료세개와 메뉴 네가지를 시켰는데 가격은 55,600원!
지금 리뷰 서비스로 에이드 한 잔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계산을 먼저하러 갔다가 에이드 한 잔 리뷰이벤트로 빼달라했는데 추가로 하나를 더 시켜서 다시 가서 주문을 바꿔야했다.
여튼 나는 딸기에이드, 엉아는 청포도에이드, 동생은 자몽에이드!
청포도에이드는 간?이 딱 맞았는데 나머지 에이드는 싱겁다. 아쉬워라.
우리는 10달러 스테이크 13,900원, 새우 오이스터 파스타 9,900원
우삼겹 필라프 10,900원, 코지 플래터 12,900원, 에이드는 각 4,000원씩!
총 59,600원에 리뷰 할인해서 에이드 한 잔 공짜! 55,600원!
저 중 가장 맛있었던건 새우 오이스터 파스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맵지만 입맛 당기는 매운맛이다!
나머지는 무난무난한 맛! 한 번 와봤으니 웨이팅하며 먹을 정도는 아닌 것 같다. 일단 종업원들의 아쉬운 태도가 다시 갈 마음을 더 사라지게 한 것 같다. 개인적인 감정이지만... 허허허
그렇게 우리의 26년 1월 첫 외식이 끝이 났다.
금요일 낮에 가길 잘한 것 같다.
주말엔 더 웨이팅이 길다고 한다.
코지 하우스 갈사람들은 참고!!
그럼 모두 안녕 내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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