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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한 개복치의 일상*여행일지
인천 가정역] 1차로 못갔으니 2차로 가자 철길부산집 본문
1차로 급으로 가게 된 루원시티대장집!
고기를 배가 터질만큼 먹은 뒤 다시 찾아간 철길부산집
이 때 아니면 언제가나 싶어서 다시 가게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사람이 꽤 많이 차 있었다.
다행히 두 자리가 남아있어서 한 자리를 차지하고 앉았다.


철길부산집 루원시티점
영업시간 월-목, 일17:00-02:00
금토 17:00-03:00
지난번 포스팅에도 나와있듯이 인터넷엔 오후 5시 오픈이지만 사장님 말로는 5시30분에 오픈한다. 꼭! 알고 가길. 그걸 그날만 그런건지, 매번 그런건지는 알 수 없다. 한 번 밖에 안가봤다.



철길부산집 자리모습
우리 자리는 네 명이 앉을 수 있는 자리! 자리에 앉으면 테이플엔 뚜껑과 빈공간이 있고, 종업원이 와서 어묵국물이 담긴 통을 가지고 온다.
그 빈공간에 쏘옥 끼워주면 어묵국물은 준비완료!




철길부산집 메뉴와 메뉴선택
우리는 테이블에 있는 키오스크를 이용해 메뉴를 골라 주문했다.
우리가 주문한 메뉴는 해운대 세트 2인으로 선택! 메인메뉴는 육회로 선택!
두근두근 엉아는 육회는 못먹어서 집에서 육회 먹기 힘들어 거의 못 먹었는데 지인과 함께 육회 먹어서 좋다 헤헤



개떡같은 국자. 얼씨구 다 흐른다 으이구!
국자가 개떡같은게 아니라 지인이 개떡이었다.
내가 따르니 멀쩡. 14살 많은 언니가 따라줄게 걱정하지마😋
개떡같지만 귀여운 지인과 함께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며 어묵국물 한 국자 퍼먹었는데 너무 맛있다 캭!!!🤪
국물로 배 터질기세로 먹었더니 드디어 주문한 음식이 나온다.




해운대 어묵2인+육회 33,000원
양이 꽤 많다.. 어묵도 원하는 어묵을 선택해서 받을 수 있고, 물떡과 곤약, 어묵볼꼬치, 꼬불이 어묵도 같이 나온다.
나는 매콤당면, 지인은 치즈로 골랐다. 한 꼬챙이에 두개씩 걸려 있어서 하나,하나 나눠먹으면 된다.
육회도 동글동글, 소금장이 없어서 소금장 추가하고 뇸뇸
오 맛있어 맛있어!!

추가로 시킨 붕어빵아이스크림
인터넷 메뉴판엔 없지만 루원시티점에 있는 붕어빵아이스크림
배는 부른데 안주가 필요해서 주문했다. 달달하고, 시원해서 맛있다.
겨울에도 아이스크림은 별미니까! 가격은 잘 기억이 안난다. 몰라몰라
이렇게 2차로 철길부산집까지 갔다가 해산!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더 놀고 싶은데 유부녀의 삶도 지켜야하니까
어서 엉아만나러 가야지!
이번 주말 어묵먹으며 소주 한잔 어때?
추우니까 더 국물 땡기지? 고고고!
그럼 모두 주말 잘 보내고! 내일 또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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