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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한 개복치의 일상*여행일지
랜덤뽑기] 이렇게 귀여운게 생기다니! 오늘의 귀여움 가게! 본문
청년다방에서 배 빵빵하게 먹고 나서 들른 곳은 귀여운 인형과 뽑기 인형이 가득한 가게였다.
이런곳이 생기다니!!! 내가 안들어가볼 수 없잖아!!! 당장 들어가보자!!!


동춘 스퀘어원 오늘의귀여움 가게
아 너무 귀엽다. 여기 굉장히 마음에 드는 곳이다!!! 이모티콘으로 많이 본 친구들이 가득했다.
이런 팝업을 열어주다니 고맙습니다. 기억으론 3층에 자리 잡고 있었던 것 같다. 자세히는 기억이 안난다.
귀여움에 홀려서 들어갔는데 감자박스 같은 곳에 인형이 잔뜩 들어있는 걸 보고 홀린듯 들어갔다.











하나같이 다 귀여운 오늘의 귀여움. 내일도 그대로 귀여울거잖아. 나 울어...
너무 귀엽다 이럴수가!!! 귀여운걸 보고 적절한 최고의 단어를 떠올리지 못하고 귀엽다고만 하는 나의 언어적 한계에 이마를 탁 쳐버렸다.
그냥. 귀여워요. 뇌정지가 와버렸습니다. 무한대로 우와 이거 귀엽다. 이것도 귀엽다. 를 외치기 시작하자.
엉아는 앤티앤스로 도망가버렸다. 스틱을 사먹으러 가버렸고, 동생과 나는 여기저기 다니며 구경을 하다가 엉아를 닮은 그림을 발견!


엉아 닮은거 찾았더니 나 닮은 것도 발견했네
허리가 굉장히 긴 녀석 발견. 포즈나 보이지 않는 표정이나 엉아를 닮아서 찍어뒀다.
나중에 해외가서 저렇게 찍기로 약속했다. 고개를 돌려보니 날닮은 캐릭터도 발견
나의 꺼벙이 안경을 쓸 때랑 닮았다. 다람쥐의 코아래 부분이 이빨 두개로 보이는 마법
그렇게 열심히 구경하다가 엉아가 돌아와서 랜덤뽑기 게임을 시작했다.
가위바위보에서 이긴 사람이 진사람에게 뽑기통 골라주고, 진사람은 자기 돈내고 자기가 갖고 걸고 다니기
이것은 날 위한 게임은 아니다. 대부분 셋이 게임을 하면 내기의 시작은 엉아나 동생. 나는 하자니까 하는 사람.
다들 알지모르겠지만 이런 것들은 대부분 하자는 사람이 걸린다.




나는 GO라니 등장! 뽑기 한판 4,000원!!!
엉아가 걸렸다. 엉아는 신중하게 돌리며 뽑기에 임하였고, 자기랑 똑같이 생긴 녀석을 뽑았더랬다.
대만족. 이건 날 위한 게임이었구나 껄껄껄 재미있다.
내가 사준 팔찌에 엉망진창으로 생긴 고라니를 걸어줬다. 심지어 내가 엉아에게 지어준 별명중에 하나는 x나싫다고라니이다.
모두 x나싫다 진짜 고라니 짤을 아는가? 엉아는 그걸 닮았다. 정확히는 쌍수하기 전 엉아 껄껄껄
아 오늘의 귀여움에서 귀여움 100퍼센트 채우고, 재미도 채워서 대만족이다.
이제 패션 100%하러 가야한다.
그럼 내일은 다른 포스팅으로 또 만나!
모두 이모티콘 캐릭터의 귀여운 굿즈를 가지고 싶은 친구들은
동춘스퀘어원 3층 오늘의 귀여움으로 가보자!
내일 만나 친구들 뱌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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