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벙한 개복치의 일상*여행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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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저녁 식사] 해물파스타와 타코야끼

slimslimj 2025. 12. 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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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엔 수육과 김장, 오후에는 엉아 생일맞이로 어디 갈까 하다가 동네 타코야끼 집에 가기로 했다.

하지만 김장의 여파로 피곤이 쌓인 우리. 그냥 낮잠자고 일어나서 저녁에 파스타 해먹자! 로 변경

집에 파스타 재료들이 있어서 다행이다.

파스타는 결혼하고 나서 생각보다 수시로 자주 해먹어서 그런지 소스 및 재료들을 항상 미리 챙겨두는 편이다.

오늘의 파스타는 해물파스타 오징어와 새우를 듬뿍넣고 만들었다.

파스타만 해먹기엔 약간 아까우니까 타코야끼를 포장해와서 집에서 같이 먹기로 했다.

새로 생긴 타코야끼 집 이름은 mr.타코야끼

근데 아직 생긴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지도에는 뜨지 않는다.

오리지널+청양마요 타꼬야키 두 가지 맛! 

가격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 7천원? 8천원? 그 사이였던 것 같다. 아닌가? 너무 오래된 나의 기억

이정도가 전부인 나의 기억... 여튼 맛있었다.

해물 오일 파스타와 타코야키 그리고 소주 한 잔

역시 주말 저녁에는 한 잔 해줘야지

물론 이거는 절주를 생각하기 전의 음주...

집에서는 오히려 절주는 잘 한다. 하지만 친구를 만날 때가 문제...허허

여튼 둘이 한 병 마시고 맛있는 저녁식사를 마쳤다.

파스타는 해먹기도 편하고, 맛도 있어서 좋다.

거기에 타코야키까지 같이 먹으니 더 맛있었다.

가끔은 사먹는거보다는 집에서 먹는게 더 편하고 행복하다.

 

편하게 먹는 저녁 어때?

모두 즐거운 식사하고 있니? 그럼 우리 모두 내일 만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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