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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한 개복치의 일상*여행일지
인천 작전동] 겨울엔 찜질방이지! 엄마와 함께 간 키위스파랜드🥝 본문
오랜만에 엄마와 함께 찜질방을 다녀왔다.
비교적 근래에 생긴 키위스파랜드

키위스파랜드
인천 계양구 아나지로 306 가동 3층, 4층, 5층
https://naver.me/xVBugt9q
키위스파랜드 : 네이버
방문자리뷰 626 · 블로그리뷰 558
m.place.naver.com
키위스파랜드 연중무휴 00:00-24:00
매일매일 쉬지않고 열려있는 키위스파랜드
엉아가 처음에 생긴거 보고 바로 알려줬었는데 벌써 다섯번도 더 간 것 같다.
찜질을 많이 하지않지만 찜질방에서 책읽는건 좋다.
따뜻한 곳에서 잠자는 것도 행복하다.









주차장에서 키위스파랜드 가는길
키위스파랜드 건물 뒷편에 주차장이 있다.
주차 자리는 많은데 주말이면 이 주자창이 만차가 된다.
키위타워에는 키위스파랜드 뿐 아니라 스포닷, 키키랜드, 카페 아나지로까지 있어서 주차장이 넓어도 어느 새 꽉 찬다.
우리는 주말에 사람 많을걸 대비해 집에서 7시반에 출발했다. (일요일이었다.)
다행히 주차자리는 많이 남아있었다! 눈치게임 성공!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으로 간다. 사우나 입구가 나온다.


사우나 입구 3층! 찜질복을 받고 신발을 넣자!
남녀 사우나 입구가 나온다. 영수증에 나온 번호에 신발을 넣는다.
카운터에서 찜질복을 받고 사우나로 들어가면 탈의실과 목욕탕이 나온다.
사진은 입구까지밖에 못찍으니 나머지는 패스!
세신은 28,000원 세신비가 점점 올라서 부담스럽지만 시원한 맛 때문에 멈출 수가 없다.
세신비만큼 열심히 버는 수 밖에...
엄마와 세신을 받고 찜질복으로 갈아입고 5층 식당으로 향했다.




키위스파랜드 5층 식당 10:00이후부터 음식종류가 다양해진다.
우리는 열시 전에 가서 식당에 메뉴가 미역국과 황태콩나물해장국 밖에 없었다. 10시 이후에 메뉴가 다 오픈되는지 모르고 황태콩나물해장국을 시켜 먹었는데 10시가 되기 10분 전부터 사람들이 키오스크 앞에 줄을 서기 시작했다.
나는 아침밥을 안먹고, 엄마는 먹어야해서 황태콩나물해장국을 먹었는데 칼칼한 맛이 괜찮았다. 하지만 빈속에 칼칼한 국물이 들어가서 기침을 계속 해야했다.




키위스파랜드 4층! 한강라면과 음료 마시기
오랜만에 냉커피가 땡겨서 냉커피를 시키고, 진라면 매운맛으로 한강라면도 구매했다. 엄마는 입가심 할 겸 매실을 시켰는데 매실음료는 달고, 나의 냉커피는 아아였다.
나는 아아를 못마신다. 타이어맛이나서 먹을 수 없다.
어쩐지 냉 커피, 냉 믹스 커피더라... 왜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믹스 커피가 아니고... 한자와 영어를 합친 조합인가!!
냉 믹스커피를 시켰어야 했는데 간만에 시원한 냉커피 먹고 싶어서 시켰는데 타이어라니! 분하지만 어쩔 수 없네...
엄마는 매실이 달다해서 내 아아랑 바꿔마시고 라면도 열심히 먹었다.
그렇게 배가 두둑해지자 잠이 오기 시작했는데 먹은 직후라 잠은 못자고 찜질방 요리조리 돌아다녔다.
오래는 못있기 때문에 나는 황토방, 소금방을 5분씩만 들어갔다 나오고, 엄마를 기다리며 어린이해부학 책을 봤다.
엄마는 땀에 흠뻑 젖어나왔고 같이 낮잠 자고 일어났더니 개운한 상태가 되었다.
역시 겨울엔 찜질방이다! 따뜻해서 더 좋다!
다음에도 또 가야지😚😚😚
오늘 추우니까 찜질방이 또 생각났다.
모두 따뜻한 날 보내길 바라! 그럼 내일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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