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
| 5 | 6 | 7 | 8 | 9 | 10 | 11 |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 26 | 27 | 28 | 29 | 30 |
- 시즌한정
- 이천 테르메덴
- 예스24
- 롯데과자
- 상생페이백
- 대만여행준비
- 대만3박4일 여행
- 가정동맛집
- 장터삼겹살
- 딸기과자
- 스친소
- 예스폭진지 버스투어
- 부천시청역
- 내돈내산
- 단양구경시장
- 어묵
- 가족여행
- 삼겹살
- 십시일반
- 여행착장
- 와인삼겹살
- 대만여행
- 다이소
- 인천 효성동 맛집
- 부부데이트
- 나이키 된장포스
- 에이블리
- 단양2박3일여행
- 예스폭진지
- 단양여행
- Today
- Total
꺼벙한 개복치의 일상*여행일지
인천 마전동] 신년에 올리는 가족 송년회 (대체 25년에 송년회는 몇 번인가?) 본문
이 날은 가족과 함께 송년회를 하기로 했다.
사실 송년회라기 보다는 다같이 쉬는 토요일에 만나서 외식을 했다 라고 생각하는 편이 더 맞는 것 같기도 하다.
1차는 담가화로구이
담가화로구이는 그전에 포스팅을 했으므로 패스!
12시에 가서 다같이 점심을 먹고, 담가화로구이에서 봤던 뽑기 이벤트만 올려볼까 한다.






담가화로구이 뽑기 이벤트 영수증 리뷰쓰면 추억의 뽑기판 1회권 제공!
왜 저번에 이걸 못봤는지 모르겠다. 이번에 이 이벤트가 생긴건지 아니면 내가 못본건지 모르겠지만 이번엔 발견해서 해봤다.
1인당 리뷰 하나쓰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고 해서, 엄마아빠빼고 나와 동생, 엉아가 해보기로 했는데 엉아는 리뷰쓰려다가 뭘 인증하라고 해서 패스
나와 동생만 뽑기 이벤트에 참가해봤다. 영수증으로 리뷰를 작성하고!
추억의 뽑기 판에서 뽑기를 뜯어 열어보면? 응 4등. 동생은? 응. 4등
사실 나는 4등보다 5등이 좋은데... 바로 음료수 하나 받아서 나가게... 허허허 콜라러버의 꿈!
근데 둘 다 4등이여서 다시 와서 고기를 시켜야 사이드메뉴를 먹을 수 있다. 사이드 메뉴만 시키면 안될거잖아요...
그래서 결국 언제 쓸 지 모르는 사이드메뉴 쿠폰만 두 장이 되었다. 그전에 받았던 된장찌개 무료쿠폰까지 모두 세 장...
다행히 쿠폰의 기간은 없지만 이 포스팅 말고도 한 번 더 가서 총 네 번 다녀왔는데 또 가려나 싶다. 어쩌지?
일단은 그렇게 쿠폰부자가 된 뒤 사진을 찍으러 갔다. 일터 주변이기에 이미 출근하면서 사진기계가 있는 가게를 알고 있었지!









포토포코 마전 24시 연중무휴 무인 셀프 스튜디오 3장 7,000원!
가격이 저렴한 대신 딱 4장을 찍을 수 있다.
사진찍기를 별로 안좋아하는 엉아와 맨날 그 표정이 그 표정인 아빠를 위해서는 포토포코 사진기가 딱 맞는 것 같다.
안성맞춤 사진기를 찾았네! 여자들만 조금 찍어서 아쉬운 상황
그래도 일단 신나게 찍고, 얼굴이 꽉찬 사진을 들고 나왔다. 너무 재미있잖아!
이렇게 25년 연말 가족사진도 남겼다. 얏호!
요즘 셀카를 적게 찍어서 좀 자주 찍어야겠다 생각했는데 좋다좋다!




우리가 모인 목적! 연말 케이크에 초불기! (요거트퍼플 산곡점)
마전동에서 사진까지 찍고 우리집으로 넘어와 동생 지인이 주문해준 주문제작 케이크를 꺼냈다.
우리 가족을 그려준 케이크인데 아빠 머리 대머리인데 그렇게 그리기가 좀 그래서 머리카락을 그려줬다고 했다.
왜요!!! 대머리가 어때서요!!!! 발라당
그래서 아빠는 별로 안닮았고, 나랑 동생 머리카락이 왜저러냐고 했는데 거울을 보니 저렇다. 그냥 판박이다. 후비적
바람이 왼쪽에서 불었는지 모두 오른쪽으로 향하고 있었다. 누가 초 왼쪽에서 불었니
엉아 무표정인거 너무 웃기다. 진짜 맨날 표정이 저런데 저 표정이 딱이여서 현실이 반영된 그림이었다.
나는 나름 만족.
여튼 초를 불고, 케이크까지 나눠 먹고 각자 해산!
이렇게 올해도 함꼐 연말맞이를 하고, 신년을 향해 갔다.
이제 벌써 26년의 1월이 세번째 주를 시작하려한다.
시간을 붙잡아두고 싶어도 너무 빠르게 흘러간다.
그래도 1월의 매일이 꽉차게 행복해서 좋다.
모두 오늘도 따뜻하고 기분 좋은 하루가 되길 바라며! 모두 내일 만나자!!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천 부평] 연말에는 증명사진 찍어 기록하기 이번 연말엔 스쿨포토에서! (아직도 연말 포스팅이라니!) (76) | 2026.01.20 |
|---|---|
| 온누리시장] 어깨허리 아픈 엉아를 위한 맥반석 쑥 찜질기 구매후기 (87) | 2026.01.15 |
| [2026년 설] 1월 1일 설날은 가족들과 함께 새해 인사하는 날! (76) | 2026.01.02 |
| 인천 작전동] 뒤늦은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상품과 뒤늦지 않은 2026년 맞이 상품 구경하기 (46) | 2025.12.31 |
| 파충류 주의] 우리집 아기들 니코와 보코 (89) | 2025.1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