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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산동] 계양구청 카페 십시일반. 맛있어서 또 왔지만 나는 아무것도 못먹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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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산동] 계양구청 카페 십시일반. 맛있어서 또 왔지만 나는 아무것도 못먹지...

slimslimj 2026. 3. 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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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달빛에 구운 고등어를 먹고, 카페에 가기로 했다.

시댁에 있는 나머지 식구들과 엉아도 음료를 먹어야하니 카페에서 각자 마실 음료를 주문하기로 해 십시일반으로 갔다.

다음날 아버님 생신 기념으로 쿠우쿠우를 가기로 했지만 그와 별개로 케이크도 먹고 싶다는 언니의 말에 그렇다면 케이크가 맛있는 곳으로 간다! 라며 십시일반으로 이동!

십시일반 카페 영업시간 09:00-22:00

교회건물에 같이 있기 때문에 더 일찍 여는건지 모르곘으나 9시에 여는 카페

주말에 가면 특히나 교회사람들이 많아 사람들이 더 붐빈다.

하지만 주말이 아니더라도 평일 낮에도 사람이 많았다.

왜냐? 맛있으니까! 

여기 시그니처 메뉴가 땅콩커피인가? 그랬던거 같은데 커피를 안먹으니 나는 맛있는지 알 수 없다.

다양한 메뉴가 있는 십시일반 카페 케이크도 맛있는 케이크 맛집!

너무 먹고 싶다... 케이크...

커피는 안먹으니 상관없고, 음료는 좋아하지만 그래도 버틸 수 있는데 케이크에서 한없이 무너져내리는 나의 마음

하지만 유제품이 들어간거 먹으면 장염이 또 도지니까 ... 꾹 참고 버텨야했다... 다음에 먹지....뭐.. 흐어....

딸기생크림 케이크와 고구마케이크, 흑임자케이크 세 가지 조각케이크를 구매하고, 땅콩커피까지 구매하고 돌아왔다.

시언니가 들고 가서 사진은 못찍었지만 오늘은 카페 사진으로 위안을 해봐야겠다. 후하후하

 

이제 장염도 아니니까 사먹으러 가야겠다

케이크 포스팅을 했더니 너무 먹고 싶다!

생크림 잔뜩 올라간 케이크 먹고 살 쪄보자 캬캬캬

모두 케이크 맛집 십시일반 가봐! 강추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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