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벙한 개복치의 일상*여행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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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마전동 꽃을 보듯

slimslimj 2025. 8. 3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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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기념일 2주년에 엉아에게 꽃을 주기 위해 일터 근처에 있는 꽃집을 찾아나섰다.
원래 찾았던 곳보다 가까운 곳에서 발견한 꽃집
무인꽃집이었다. 24시간 운영한다.

예쁘다 엄청 예뻐!!

가격도 저렴하다. 나는 꽃다발을 사고 싶어서 구경했는데 한송이 5천원부터 4.5만원까지 있었다.
원래는 2주년이라 두송이를 사려고 했는데 옆에 있던 4.5만원짜리를 바버렸다... 눈에 들어와버린 꽃다발... 사야지 뭐...

마음에 드는 꽃다발

메모도 적어 붙이고 결제하고 나왔다.
색감이 예쁜 꽃다반!
가게앞 사진은 역시나 까먹어버렸다... 허허허

엉아에게 꽃다발 전달! 꽃병에 꽂기 완료!!

우리집을 밝게 빛내주는 꽃다발
만족의 선물. 꽃다발은 주는것도 받는것도 행복하잖아!

꽃을 보듯 가게 정보

나는 4.5만원 주고 굉장히 큰 꽃다발을 구매했는데 만들어진 꽃다발이라 더 저렴했던건가? 가격도 꽃다발도 내돈내산 만족의 구매!!!

내일은 뭘 올려야하지? 올릴거리가 다 떨어졌다!!!
내일 어떻게 되겠지 뭐 허헝 낼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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