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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효성동] 강남샤브샤브 오랜만에 다시 찾아간 동네맛집!

slimslimj 2026. 4. 4.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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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강남샤브샤브 오랜만에 왔다.

저번에 포스팅을 했지만 맛있는 곳은 또 하고 싶으니까 오늘 또 포스팅을 해본다.

강남샤브샤브 정말 예전에 인기 있던 곳인데, 아직 우리동네에 남아있어서 좋다.

먹어도 먹어도 변하지 않는 그 맛!

강남 샤브샤브 부대찌개 효성점 영업시간 10:00-21:30

나와 동생은 낮에 시간이 되는 프리랜서기 때문에 엄마까지 시간을 맞춰서 같이 샤브샤브에서 만났다.

엄마는 일하고 오고, 나랑 동생은 각자 병원에 다녀와서 샤브샤브집에서 만났다.

항상 먹는 우리의 메뉴는 얼큰샤브! 맑은 샤브는 우리에겐 살짝 아쉽기 때문에 얼큰 샤브로 먹는다!

동생이 조금 늦게 와 우리가 먼저 시키고 먹고 있기로 결정했다. 

어서 안오면 없다.

강남샤브샤브부대찌개 효성점 얼큰샤브 3인

얼큰샤브 3인분 가격은 42,000원

많이 오른 샤브샤브 가격. 그래도 맛있으니까 먹어줘야지.

얼큰 샤브 3인을 시키면 만두도 세개가 들어가있다. 미나리,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새송이 버섯, 숙주 등등이 들어가있는 얼큰샤브

고기를 넣어 같이 먹고, 거기에 허니파인애플맛 샐러드도 맛있어서 엄마는 항상 한 번 더 리필해서 먹는다.

칼국수와 볶음밥까지 있기에 더 맛있다.

특히 여기 볶음밥은 파기름으로 만든 볶음밥인데 그 맛을 따라 할 수가 없고, 다른 곳에서 이 맛을 찾을 수가 없어서 볶음밥 때문에라도 가는 중이다.

제발 없어지지 말고 잘 버텨서 꾸준히 맛있는 샤브샤브를 제공해줬으면 좋겠다.

 

벌써 4월의 첫 주말. 시간은 빨리 가기 때문에 하루라도 더 맛있는걸 잔뜩 먹어야겠다.

오늘은 또 무얼 먹을까? 고민해봐야겠다.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기 바래!

그럼 또 내일 만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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