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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한 개복치의 일상*여행일지
인천 가정동] 치킨이 땡기는 날, 가마치 통닭에서 치킨 포장해가기 본문
이햣! 목요일 저녁
치킨을 먹고 싶은 밤
일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치킨을 사가기로 했다.
예전에 한 번 포장해간적이 있는데 맛있었던 기억 때문에 한 번 더 포장해가기로 했다.
두근두근 치킨은 언제나 옳지 옳아.




가마치통닭 가정루원시티점 영업시간 14:00-23:50
생각보다 일찍 닫는구나. 가서 먹어본 건 잠깐 앉았다가 간게 전부라 12시 전에 닫는지 몰랐는데 애매하게 23시50분에 문을 다는다. 근데 라스트 오더가 23시45분까지인건 신기하다. 주문받고 5분지나서 된다고? 통닭이?
여튼 오늘은 옛날 통닭이 땡겨서 옛날통닭으로 주문포장!
하나만 먹기엔 적을 것 같아서 두 마리를 주문했다. 두 마리 다 먹을 수 있겠지?


옛날통닭 두 마리 18,000원
옛날통닭 두 마리 사들고 버스타고 집으로 향했다.
나는야 버스에서 치킨 냄새 풍기는 가장이다! 후후후!
기다려라 엉아. 내가 맛있는 치킨 사간다. 룰루
옛날통닭 목을 보니 너무 작다. 미안하다. 닭아. 아닌가 중병아리 정도인가... 근데 맛있다...
아주 작은 닭을 맛있게 튀겨주신 덕분에 소금에 찍어서 바삭한 껍데기와 속살을 냠냠 먹고 나니 어느새 뼈만 남아있었다.
두 마리 다 먹을 수 있을까? 는 쓸데없는 걱정이었을 뿐이다.
1인 1닭을 할 수 있는 옛날 통닭. 껄껄껄. 맛있다.
요즘은 한 마리에 2만원이 넘는 고물가 시대인데 그래도 옛날통닭은 작긴하지만 두 마리에 1.8만원!
가끔 옛날통닭이 먹고 싶은 날이 있으면 가마치에서 주문해서 가져가야겠다.
모두 행복한 주말보내고, 약간은 피곤한 하루를 보내고 있지?
이번주도 쉬엄쉬엄 건강챙기면서 일하자 우리! 모두 고생 많아 내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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